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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소파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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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회 작성일 2020-11-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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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은 동물의 피부를 벗겨내어 가고한 것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옷, 신발, 가방, 가구 등 다양한 품목에 쓰이고 있습니다.

소파역시 가죽에 대한 비중이 굉장히 큰 가주중 하나입니다.


가죽은 동물에게서 벗겨내는 과정부터 가공하는 방법까지

어떻게 벗겨내고 가공하냐에 따라 퀄리티와 가죽종류가 달라집니다.


칼로 떠내냐에 따라 바름으로 떠내냐에 따라서도 가죽의 퀄리티가 달라지고

어떤 방식으로 어디까지 가공이 들어가냐에 따라서도

가죽의 두께와 질감색감이 모두 달라집니다.


가공법으로 나뉘는 가장 흔한 가죽종류는 탑그레인 가죽과 풀그레인 가죽 입니다.


* 탑그레인 가죽


- 가죽의 상층부 표비를 벗겨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가죽


- 자연 그대로의 가죽이다보니 각 부위별로 가죽의 무늬나 느낌이

다를 수 있으나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움이 장점


* 풀그레인 가죽


- 상층부 표비를 벗겨내고 새롭게 무늬를 찍어 만들어낸 가죽


- 무늬가 일정하고 깔끔하게 제작되어 

보기에도 편하고 촉감도 일정한 편


동물의 가죽은 뱀, 양, 악어, 소 , 물소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소파에 쓰이기 위해 적당한 가죽은

크기도 크고 질긴 소가죽과 물소가죽이 있습니다.


뱀이나 악아어기준의 경우 크기가 크지 않고

양가죽의 경우 두께가 얇고

약하기 때문에 소파에 사용되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가죽 - > 소가죽


* 소가죽


- 가죽의 피부층이 물소가죽에 비해 얇고

부드럽고 섬유질이 촘촘하여 더 질김


* 물소가죽


- 두껍고 엠보도 큼직큼직하지만 소가죽에 비해

섬유질이 성긴관계로 늘어난 이후에 복원력이 좋지 않음


기술력이 점점 좋아지면서 인조가죽 제품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인조가죽와 천여가죽을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잘못 구매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인조가죽와 천연가죽을 구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 천연가죽


- 가죽을 눌렀을 때 잔주름이 많이 생김


- 사람의 피부와 마찬가지로 관리가 필요한 소재 입니다.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사용기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구준한 관릭 가 필요합니다


* 인조가죽


- 가죽을 눌렀을 때 잔주름이 생기지 않음.


가죽은 물에 젖거나 햇빛에 노출되는 경우 

변색되고 변질되기 때문에 마른수건으로 닦아주고

그늘에서 자연건조 하며 관리해야 합니다.


가죽을 관리하는법은 거창하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기본적인 관리법만 숙지하고 사용해주시면 

5년이상은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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