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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소파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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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회 작성일 2020-10-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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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소재를 더하다"

오염과 손상이 잦아 관리하기 힘들었던 패브릭 소파는 옛말!

다양한 브랜드에서 내놓은 신소재를 소파에 접목하면서 내구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다채로운 제품이 등장했다.

신소재로 보는 패브릭 소파 이야기.



"물 만으로 깨끗하게 아쿠아 클린(Aqua Clean)"

스페인 아쿠아 클린 그룹에서 개발한 신소재로 기능성 소파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패브릭 중 하나다. 

이름처럼 '물만으로 얼룩을 제거' 할 수 있다는게 장점. 섬유 한 올 한 올, 

분자 수준의 나노 코팅 처리를 한 것이 그 비결로 물이 스며들지 않고 오염이 생겨도 쉽게 닦이는 특징이 있다.

기본적인 관리법으로는 표면에 남아 있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얼룩에 물을 뿌리거나 젖은 천을 올려 놓았다가 닦아내는 것. 

코팅처리 덕분에 자체적으로 먼지가 발생하지 않고 스크래치에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도 있다.



"실용성과 내구성을 한번에 아쿠아 스웨이드(Aqua Suede)"

미국 듀폰사가 개발한 아쿠아 스웨이드 원단은 가죽과 패브릭의 장점을 모아 만들었다. 

가죽 이상으로 이염에 강한 것은 물론 탄성과 발수  기능이 뛰어나 생활 오염에 강하다.

일반 패브릭에 비해 컬러 표현이 우수해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갖추었으며, 

시간이 흘러도 색이나 질감이 쉽게 변하지 않아 오랜 시간 사용하기 좋다.

KC인증을 받은 친환경 소재라 피부 자극이 적어 어린아이가 있는 집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제품. 

아쿠아 클린과 마찬가지로 일상 오염은 물로 관리가 가능하며 기름 성분이 있는 

음식이나 화장품은 에탄 알코올 혹은 중성세제를 사용하면 잘 닦인다.

단, 색이 있는 천을 사용할 시 이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할 것.




"국내 기술력으로 탄생한 샤뮤드(Chamude)"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산양을 뜻하는 샤무아(Chamois)와 스웨이드의 합성해 
이름 붙인 샤무드는 폴리에스테르와 폴리우레탄을 결합한 부직포형 인공 피혁이다. 
국내 브랜드 코오롱에서 자체 개발한 소재로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인공 피혁이기도 하다.

천연피혁과 외관은 유사하면서 통기성, 경량성, 내구성은 뛰어나 가구는 물론 
스포츠나 패션 분야에서까지 다양하게 활용하는 제품. 진드기나 곰팡이가 서식할 수 없을 
만큼의 초극세사 원단으로 무드러움은 물론 위생성까지 두루 갖췄다. 
향균 및 발수 처리를 통해 가구 소재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스크래치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고급 친환경소재 알칸타라(Alcantara)"
이탈리아에서 개발한 알칸타라는 현존하는 신소재 중 가장 하이엔드로 꼽힌다. 
염료 처리시 고압의 스팀외에는 어떠한 화학 처리도 하지 않은 친환경 소재로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 기관인 '오코텍스 스탠다드(OEKO-TEX standart) 100' 에서 그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진드기의 최소 사이즈 보다 더 촘촘한 초극세사이기 때문에 아토피성 피부처럼 민감한 피부 타입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실크와 같은 부드러운 촉감, 열과 물에 강한 내구성으로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샤넬, 스와로브스키 등 럭셔리 브랜드에서 사용하고 있다. 
최고가의 하이엔드 소재인 만큼 이를 공급받는 브랜드 또한 한정적이며 현재 국내에서 알칸타라로 가구를 제작하는 회사는 펜다와 토레, 카레 클린트 3곳이다.



"방수부터 방염까지 노바벅(Novavauk)"
이탈리아 노바텍스에서 개발한 노바벅은 마이크로 직조 방식으로 제작한 패브릭이다. 
마이크로 극세사층과 PU  수분차단층, 패브릭 원단 보호층 총 
3단으로 구성해 완벽에 가까운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재료 선택부터 제작까지 모두 이탈리아에서 직접 이루어져 완성도가 높은 것 또한 장점.
영국표준협회 인증을 받은 방염 기능이 화재시 불길이 번져 나가는 것을 막아주며 
방수, 방염, 방오, 항진드기 기능을 두루 갖췄다. 생활 오염은 물과 생활 세제, 
드라이어를 사용해 관리 가능하며 오랜사용을 위해선 건조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습기가 많은 장마철의 경우 제습기를 사용하거나 선풍기 바람을 쐬어 통풍시켜주도록 한다.



"순면의 부드러움을 더한 알리칸테 (Alicante) "
패션 및 가구 소재 전문 생산 업체인 이탈리아 사마크(Samac)에서 
개발한 알리칸테는 폴리우레탄과 폴리에스터로 이루어진 소재다. 
일반 극세사나 샤무드와 달리 순면을 혼용해 보다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
실제 가죽처럼 구김이 지는 '엘리펀트 주름'이 특징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해준다. 
방열 및 흡열 기능을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며 방수, 방오에 능해 실용적이다.



"스웨이드의 결을 살린 스위브(S.weace)"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와 SK니트에서 공동 개발한 신소재로 현재 자코모에서 독점으로 취급하고 있다.
만지는 방향에 따라 결이 부드럽게 달라지는 스웨이드의 고급스러운 촉감을 구현한 제품. 
굵기가 가늘고 밀도가 높은 0.05데니어 실로 직조해 만들었기 때문에 진드기 서식은 원천 차단되며 
생활 방수, 방오기능도 우수해 관리가 쉽다. 수성 오염의 경우 물을 소량 묻힌 천으로 닦아내고 
유성 오염은 알코올을 사용하면 쉽게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마무리는 마른 천이나 휴지를 사용해 완벽하게 말려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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